오픈런하우스! 프리랜서와 청년창업자에게 특화된 주거와 업무공간으로 탄생


SH공사와 지자체에서 청년창업자에게 주거와 업무공간을 제공하는 도전숙이라는 공공임대 주택사업이 높은 경쟁율을 기록하며 청년들에게 인기를 얻고 있지만 수요에 비해 공급이 턱없이 부족한 탓에 입주하기가 매우 어려운게 현실이다.

최근에 쉐어하우스 운영자 (예비)협동조합 단체에서 프리랜서와 청년창업(예정)자를 위해 주거와 업무공간을 함께 제공하는 코워킹 쉐어하우스 컨셉으로 오픈런하우스 플랫폼을 오픈했다.

오픈런하우스는 기존에 일반 쉐어하우스와는 차별화된 전략으로 프리랜서와 청년창업자에게 주거와 업무공간을 동시에 제공하여 재택근무환경에 최적화시켰다.
또한 비즈니스 네트워킹을 강화하기 위해 온라인 커뮤니티도 제공하고 있으며, 정기적으로 네트워킹 파티와 같은 오프라인 모임도 운영될 계획이다.


자본력이 충분치 않은 청년창업가로서는 집과 사무실을 별개로 운영하기에는 비용부담이 크지만 오픈런하우스와 같은 코워킹 쉐어하우스에 입주하게 되면 집과 사무실에 들어가는 비용이 절반으로 줄어들고 동시에 비즈니스 협업환경도 함께 제공되기 때문에 1석 2조의 혜택을 누릴 수 있게 된다.

향후에 창업교육, 팀빌딩, 협업 및 제휴 매칭, 창업지원 연계 등 창업에 필요한 다양한 프로그램과 콘텐츠를 제공할 계획을 가지고 있어 비즈니스와 라이프를 하나의 공간에서 하고 싶은 사업가에게 최적화된 쉐어하우스로 자리매김 할 것으로 보인다.


청년층에게서 쉐어하우스가 각광받고 있는 이유는 7~8평 정도의 작은 원룸 월세(40~60만원) 비용으로 주거환경이 뛰어난 고급 아파트나 빌라에서 빌트인으로 모든 가구나 가전이 갖춰져 있기 때문이다.​

다가구나 오피스텔 원룸과는 달리 넓은 거실과 주방을 함께 이용할 수 있어 여유롭게 생활 할 수 있으며, 룸메이트와 같이 공동생활을 하기때문에 생활비 절약은 물론 가족 같은 분위기를 느낄 수 있다는 것이 쉐어하우스가 가진 또 다른 장점이다.​


특히 코워킹 쉐어하우스는 거실을 업무공간으로 활용하기 때문에 업무시간에는 거실에서 함께 일을 할 수 있으며, 필요에 따라 협업과 업무제휴 등 다양하게 비즈니스 기회를 만들어 나갈 수 있다.

오픈런하우스는 소상공인 쉐어하우스 자영업자들이 모여 협동조합 형태로 운영될 예정이여서 자영업자와 청년창업자들이 함께 상생할 수 있는 비즈니스 생태계를 조성할 수 있기를 기대해 본다.

오픈런하우스는 현재 인천에 본사를 두고 있으며, 서울지역에 오픈을 앞두고 입주신청 사전예약 접수를 받고 있다.

오픈런하우스 사전예약 접수: https://openlearn.kr/house/?join=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