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What would email look like if we set out to invent it today?”
만약 우리가 오늘 이메일을 처음 만들었다면 어떤 모습일까?
만약 우리가 오늘 이메일을 처음 만들었다면 어떤 모습일까?
현재 우리가 사용하는 이메일은 초창기 인터넷이 활성화 될 때 만들어진 형태에서 크게 벗어나지를 못했다.
정보통신 기술은 그때에 비해 무한한 발전을 거듭했음에도 불구하고 말이다.
이에 구글에서는 만약에 이메일이 지금 우리가 사는 현시점에 개발된다는 가정하에 토탈 커뮤니케이션을 구현한 듯 싶다.
구글웨이브를 간단히 이메일이 발전된 단계라고 보기보다는 종합 커뮤니케이터로서 이메일, 메신져, 위키, 블로깅, 트위터 기타등등 현재 사용되어지고 있는 모든 커뮤니케이션 기능을 포함하고 있는 듯 하다.
구글웨이브 그 것은 우리가 무엇을 상상하든 그 이상의 무언가를 보여줄 것임에 틀림이 없을 것 같다.
일단 구글웨이브 사이트에서 신청을 해놓기는 했으나 언제 경험하게 해줄지는 미지수 인 듯 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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