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느덧 올해로 6.25 전쟁 60주년이 되었다. 전쟁에 폐허가 된 대한민국을 각국의 많은 도움으로 어려운 시기를 넘겨 이젠 OECD회원국에 GNP 약 2만불에 가깝게 성장했다.
이젠 우리도 주변국에 소외된 어려운 이웃에게 온정과 도움을 나눔으로써 우리가 과거에 받았던 도움을 되돌려 주어야 할 때가 아닌가 싶다. 그래서 필자는 올해 2010년 계획중에 하나로 소외된 어려운 이웃을 돌보는 단체에 매월 정기적으로 기부할 계획을 세웠다. 비로소 바로 오늘 생애 처음으로 아이티 구호단체에 기부를 통해 계획의 첫 걸음을 내딛었다. 처음이라 그런지 왠지 낮설고 어색했지만 하다보면 조금씩 적응되고 좋아질거라 생각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