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말 공감되는 글입니다.
저도 몇해전에 시프트 청약을 넣었다가 탈락했는데요. 제가 할 때만 해도 시프트가 많이 알려지지 않았을때라 경쟁률이 많이 심하지 않을 것이라고 예상했지만 역시나 안되더군요.
그래서 그냥 일반 전세로 들어가 살고 있습니다.
SH공사에서 집은 사는것이 아니라 사는 곳 이라는 문구가 참 마음에 들었지만
많은 서민들이 혜택을 받기에는 복권 당첨만큼이나 힘겹군요.
최근에 부동산 정책들을 보면 앞으로 집을 장만하기란 더욱 힘이 들듯 싶고 그렇다고 안정적인 시프트를 들어가는 것
역시 복권당첨만큼이나 어렵고...
정부에서 좀 더 저렴한 시프트를 많이 만들어 더 많은 서민들에게 혜택이 돌아갈 수 있기를 희망할 뿐입니다.
그런 날이 올지는 몰르겠지만요...
예전에 제가 좋아 하던 팝송이 하나 생각나는군요.
Waiting for that day - Song By George Michael (그날이 오기를 기다리며 - 조지마이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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