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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2009/07/11 disqus 댓글 시스템을 블로그에 적용 by rainman
  2. 2009/07/11 마이크로소프트가 꿈꾸는 세상과 구글이 꿈꾸는 세상 by rainman
disqus 댓글 시스템을 최근에 블로그에 적용시켰다. disqus의 장점은 여러 프로그인을 추가할 수 있는 점을 좋은 것 같다. 최근에 소셜네트워크로 각광받고 있는 트위터나 페이스북 로그인을 지원하기때문에 계정을 가지고 있는 사용자는 로그인해서 바로 댓글을 남길 수 있고 또한 댓글을 자신의 트위터에 동시에 개시가 가능하다. 그리고 댓글을 RSS로 제공하며 새로 개시된 댓글을 자신의 이메일로 알리미 기능을 설정할 수도 있다. 간단한 사용방법 1. disqus 계정만들기 2. 로그인 후 오른쪽 My Websites 에서 Add Website로 추가 3. Setting에서 옵션을 설정 (영문으로 되어 있으나 그리 어렵지 않게 설정 가능) 4. 그리고 Permissions 에서 권한 설정 (누구나 댓글을 달게할 것인지 로그인 한 사용자만 할것인지 여부 등) 5. 아래의 태그를 자신의 블로그 댓글 바로 위부분에 삽입하면 된다. (아이디 부분에는 자신의 disqus 아이디를 넣으면 된다.) 티스토리나 설치형 블로그처럼 HTML태그를 직접 삽입할 수 있는 블로그에만 설치가 가능하다.
<div id="disqus_thread"></div><script type="text/javascript" src="http://disqus.com/forums/아이디/embed.js"></script><noscript><a href="http://아이디.disqus.com/?url=ref">View the discussion thread.</a></noscript><a href="http://disqus.com" class="dsq-brlink" rel="nofollow">blog comments powered by <span class="logo-disqus">Disqus</span></a>
그럼 혹시 disqus를 사용해서 블로그에 소셜네트워크 기능을 강화하고 싶다면 지금 바로 설치해 보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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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rainman
마소(마이크로소프트)가 꿈꾸는 세상과 구글이 꿈꾸는 세상은 어떤 차이점이 있을까?

2010년 드디어 구글크롬OS를 출시하겠다고 선언했다.
오래전부터 소문으로만 나돌았던 구글OS는 드디어 세상에 빛을 보게될 예정인데...
그렇다면 마소와 구글은 어떤 세상을 바라보고 있을까?

마소는 OS가 업그레이드되는 과정을 본다면 "도스 - 윈도우3.1 - 윈도우98 - 윈도우미 - 윈도우 2000 - 윈도우 XP - 윈도우비스타" 등으로 발전해 왔다. 아마도 모든 PC를 서버화해서 네트워크로 컴퓨터들을 연결시키려는 것같고 모든 개인용PC가 스토리지서버가 되는 것일 것이다. 하지만 구글은 개인용 컴퓨터는 단순히 단말기에 지나지않고 모든 애플리케이션을 웹에 두고 웹으로 모든 작업을 가능하게 할 것으로 보인다.

그럼 구글이 꿈꾸는 세상을 살펴보면 OS라는 것은 단순히 웹브라우저만 실행시킬 수 있으면 그만이다. PC에는 구글OS가 설치되어 있고 부팅(3초이내)하는 순간 바로 웹브라우져(구글크롬,파이어폭스,익스플로어등)가 실행되는 것이고 사용자가 하고싶은 모든 작업은 웹브라우져를 통해서 웹애플리케이션을 사용하며 파일저장은 PC에 내장되어 있는 하드디스크가 아닌 웹스토리지로 바로 저장 될 것이다. 
PC의 하드용량은 단순히 OS를 설치할 정도의 용량과 캐쉬에 사용되는 용량만 있으면 될 것이다. 
(5GB정도면 충분하지 않을까 ㅋㅋ)
그렇다면 USB에 구글OS를 넣어가지고 다니면서 USB로 부팅해서 사용해도 될 것 같다.
컴퓨터 본체에는 하드디스크가 없어도 될 것이며 개인용PC에서는 바이러스에 감염될 염려도 줄어들 것이다. 

예를 들자면 웹을 실행시키고 구글오피스로 문서작업을 해서 지메일을 이용하여 문서를 전달하고 전달받은이는 메일로 문서를 받고 구글오피스로 문서를 확인하여 피드백을 바로 줄 것이다. 물론 웹으로 협업도 가능하다.
필요하다면 작업한 파일을 바로 웹으로 공유하여 여러사람과 정보를 나눌 수도 있다.
웹에서 시작해서 웹으로 끝난다. 보면 알 수 있듯이 PC는 개인용 단말기에 불가하다.  

그렇다면  앞으로 하드웨어는 업그레이드의 의미가 무색해질 것이다.
구글OS는 웹으로 지속적으로 업그레이드가 이루어 질테니 OS를 재설치 하거나 포맷하거나 등등 관리가 많이 줄어들 것 같다. 컴퓨터를 잘 모르는 사람도 좀 더 편리하게 사용할 수 있을 것이다.

웹애플리케이션을 개발하거나 운영하는 개발사는 사용료를 받거나 광고 수입등으로 수익을 창출할 것이다.
그렇게 되면 불법소프트웨어라는 의미가 사라질 것이다. 애플리케이션을 더이상 내PC에 설치할 이유가 없기 때문이다.

현재 웹애플리케이션은 오피스, 이미지편집등 일상적으로 필요한 부분은 대부분 지원한다.
물론 로컬에 설치해 사용하는 것보다는 기능적으로 약간 떨어질지는 모르나 사용에 크게 지장은 없다.

그럼 인터넷이 안되는 환경에서는 어떻게 할 것인가? 이런 의문점이 들것이다.
그것역시 문제가 없다. 현재 구글서비스에서 지메일구글오피스등은 오프라인도 지원을 한다.
인터넷이 안되도 작업하는데는 전혀 지장이 없다.

그렇다면 마소가 꿈꾸는 세상을 한번 들여다 보면 어떤가 산업적으로는 많은 발전을 가져오겠지만 사용자 입장에서는 매번 OS를 갈아타야 하며 애플리케이션을 설치하고 업그레이드해야하며 하드웨어 역시 업그레이드를 해줘야 하고 생각만해도 머리가 아파온다. 물론 돈도 많이 들겠지 아마도 구글이 없다면 지금까지 해왔던데로 관행처럼 마소의 의도대로 OS를 갈아탈때마다 CPU성능을 늘리고 램업그레이드등을 해야하겠지만 앞으로는 세상이 바뀔 것이다. 

그렇다면 사용자는 공짜로 모든걸 이용할 수 있는 것인가?
그렇지는 않다 사용되는 비용형태가 바뀔 것이다. 하드디스크를 늘리기위해 하드디스크를 새로구입하는 비용대신에 웹스토리지 사용료를 지불해야 할 것이며 애플리케이션(오피스, 포토샵등)을 구입하기위해 들어가는 비용은 웹애플리케이션을 사용하기위한 사용료를 지불해야 할 것이다.
물론 웹애플리케이션을 제공하는 회사에서 다른 수익모델을 찾아 무료로 제공해 줄 수도 있을 것이다.
또는 일반사용과 고급사용을 나누어 고급사용자에게만 사용료를 받는 등 다양한 선택권이 소비자에게 주어질 것이다.
앞으로 더욱 더 치열한 경쟁이 일어날 것이고 그에 따른 혜택은 그대로 소비자에게 돌아갈 것이다.

2010년 정말 사용자(소비자)중심의 컴퓨터 세상이 펼쳐질지는 한번 두고볼 만 할 것이다.

진정한 웹2.0 세상은 바로 지금부터 시작이 아닐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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