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유신이 미실과의 면담끝에 속마음을 들키고 이어진 마지막에 비담이 도망치려하는 순간 미실은 자신의 결정에 확신을 한 듯하다.
마치 확인사살이라도 하듯 마지막 확인 절차를 거쳐 확신에 찬 미실은 일식이 일어나지 않을 것이라고 공표를 하는 데...
이렇게 마무리 되는 줄 알았겠지만 사실은 이모든게 덕만의 짜여진 시나리오 각본이였다니 역시 작가의 힘이 빛나는 장면으로 기억될 만 한다.
천명공주가 죽은 이후 가속도가 붙은 선덕여왕 본격적인 제 2막이 열린듯 하다.
덕만과 미실의 본격적인 대결이 앞으로 더 흥미진진하게 펼쳐질 것 같다.
아 드라마에 빠지면 안되는데....
이미지 출처 : iMBC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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