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연한 기회에 짜너구리(짜파게티와 너구리)라는 것을 트위터 글을 보고 한번 시도해 보았다.
만드는 방법은 짜파게티와 너구리를 섞어서 끓이면 되는 것인데 생각보다 어렵지는 않았다.
처음 맛을 본 소감은 좀 독특한 맛이라고나 할까 짜파게티도 아닌것이 그렇다고 너구리도 아닌것이 뭔가 묘한 맛이였는데 썩 나쁘지는 않았다. 
다음에 일반라면에 물려 뭔가 색다르고 독특한 맛을 찾고자 할 때 한번 더 시도해 봐야겠다. 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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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러닝업계에 작년에 이어 올해도 저작권 이슈가 불고 있습니다. 작년에는 이미지 저작권때문에 한바탕 소동이 있더니 이번엔 폰트 저작권으로 다들 힘들어 하더군요.
유료폰트의 경우 이러닝으로 사용하려니 워낙에 비싸더군요. 그래서 저는 무료폰트를 사용하고 있습니다. 
찾아보니 무료로 제공해주는 폰트가 많이 있는 것 같네요.
그래서 무료폰트 제공하는 곳들을 함께 공유해서 사용하면 좋을 것 같아 구글문서도구로 파일을 공유하니 아시는 무료포튼가 있다면 함께 공유해서 함께 사용하시면 좋을 것 같습니다.
무료폰트 사용시 주의하실 점은 무료라고해서 그냥 사용하시면 안되니 꼭 사용지침을 숙지하시고 사용하시기 바랍니다.
특히 이러닝 콘텐츠 제작이나 출판등의 목적에는 사용허가를 득하고 출처를 밝히도록 하고 있으니 꼭 사용하시기 전에 저작권자의 지침을 확인하시기 바랍니다.
구글문서도구 파일 공유 : http://goo.g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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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랜만에 제대로 만든 느와르 액션을 본 것 같다. 달콤한 인생이후 처음이 아닌가 싶다.
액션은 리얼한 액션을 보여준다 와이어 액션이나 과도한 발차기등은 없으며 정말 실감나는 액션을 그려냈다. 
개인적으로 이러한 액션을 좋아한다. 
처음 예고편을 보면서 영화제목이 뭐 저래 아저씨가 뭐래 이렇게 생각했는데 영화를 보니 아저씨라는 제목이 영화전체를 대변해 준다는 느낌이 들었다. 마지막 장면에서 소녀가 아저씨에게 던진 "아저씨 나 구하러 온거 맞죠?" 라는 장면에서 가슴이 뭉클해 졌다.

줄거리는 간단하게 말하자면 이렇다. 원빈은 과거를 숨긴채 전당포 주인으로 나오고 같은 동네에 사는 소녀는 원빈을 아저씨라고 부르며 유일하게 소통을 하는 관계이다. 소녀가 납치당하면서 주인공은 소녀를 구하기위해 위험을 무릅쓰고 악을 하나 둘 씩 처리하는 장면에서 묘한 쾌감을 느낄 수 있다. 거기 나오는 나쁜놈들이 워낙에 양아치 같은 놈들이기 때문에 잔인하게 죽이는 모습을 보면서도 왠지 통쾌한 느낌이였다. 본 영화 역시 권선징악이며 해피엔딩이다. 현실 세계에서는 선이 모든 악을 이기지 못하지만 영화에서는 선은 무조건 악을 이긴다. 그래서 이런 영화를 보면서 스트레스를 조금은 풀 수 있지 않을까 싶다. 줄거리는 아래 영화홍보 사이트에가면 볼 수 있으니 길게 적지는 않겠다. 그리고 영화를 보려면 줄거리는 너무 많이 알고 보지 않는 것이 좋다. 짧은 얘고편 정도 보는 것이 좋지 않을까?

개인적으로 별점을 주자면 ★★★★ 정도 주고 싶다. 18세 이상관람가인데 야한장면은 거의 없지만 아마도 폭력성때문이 아닐까 싶다.

무술감독이 누구인지 궁금한데 혹시 아시는분 있으시면 댓글 부탁합니다.

아저씨
감독 이정범 (2010 / 한국)
출연 원빈,김새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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처음 구글에서 웨이브를 시연할 때 유투브에서 동영상을 보고 정말 획기적인 협업툴이라는 생각에 꼭 써보기 싶어 크로즈베타에 신청하여 사용하게 되었고 지인들에게도 많은 홍보와 함께 사용할 것을 제의했었다.

그러나 대다수 지인들이 사용상의 어려움을 호소했고 뭘 어떻게 해야하는지 난감해 했다. 또한 크롬에서는 정상동작하지만 우리나라에서 가장많이 사용되는 익스플로러에서는 실행이 안되 별도의 애플리케이션을 설치해야 한다. 
물론 내가 사용법을 알려주고 어떻게 해야 하는지 충분히 설명을 해주었기 때문에 처음 사용에는 문제가 없었으나 웨이브에 대한 개념을 모두 이해하지 못했기 때문에 웨이브의 잠점을 살려 사용하지 못한거 같고 그냥 메세지 주고 받는정도와 파일 주고받는 정도에 그치고 말았다. 그건 일반 게시판이나 이메일로도 사용이 가능하다. 별다른 장점이 없다는 것이다. 거기다 속도는 왜이리 느린지 원...

필자는 그룹을 이뤄 프로젝트성 업무를 많이 하다보니 협업툴로 프로젝트 팀원들과 함께 유용하게 사용할 수 있을거라 생각했지만 역시나 사용법이 어려운 것은 한계가 있었더. 프로젝트팀원들의 사용상의 어려움을 많이 호소하요 웨이브 사용을 중지하게 되었다.
중지를 선언하고 몇일 뒤에 구글에서 웨이브 개발 중단이라는 트위터에 올라온 글들을 보고 역시 나와 지인들만 어려워 한게 아니였던 것 같다.

사실 필자도 처음 사용했을 때 뭘 어떻게 사용해야 할지 난감 하였으나 지속적으로 사용하고 익히면서 감을 좀 잡을 수 있었다. 하지만 대다수의 사람은 나처럼 그렇게 공부하면서까지 사용하고자 하는 사람은 많지는 않을 것이다.

구글이 최근에 내놓는 서비스마다 실패를 하고 있고 오래가지 못하고 있다. 텍스트큐브가 그러했고 또한 버즈도 멀지않아 보인다. 필자는 구글서비스의 대부분을 아주 유용하게 이용하고 있다. 그 이유중에 하나는 정말 사용자 중심으로 미처생각지도 못한 세심한 부분까지 신경쓴다는 부분에서다. 가장 유용하게 사용하는 지메일이 그렇고 구글오피스도 그렇다. 물론 구글오피스중에 스프레드시트를 제외하면 썩 만족스럽지는 못하지만 추후에 더 좋아질거라는 기대감에 사용하고 있다.

지금 네이버에서 웹오피스(워드)를 베타테스트 모집하는 것을 보고 잠깐 망설였는데 신청하지는 않았다.
아직까지는 구글문서도구에 기대를 하고 있기 때문에서다 하지만 구글이 알아야 할 것은 나같은 충성고객이라 할지라도 언제든지 다른 더 좋은 서비스가 나온다면 언제든지 변심할 수 있다는 것이다. 더 좋은 서비스를 새로 만들고 오픈하는 것도 좋지만 현재 하고 있는 서비스에서도 좀 더 쉽게 사용하고 오류도 없게 하는 것도 중요하다는 것을 말해주고 싶다.

끝으로 구글스프레드시트에서 좌우셀은 병합이 되는데 상하는 병합이 안된다 이부분이 개선되면 정말 좋을 것 같다. 또한 구글워드에서도 표그리기에서 셀병합이 안되서 너무 불편하다. 이부분이 기술적으로 구현이 어려워서 그런건지는 몰라도 하루 빨리 개선 되었으면 좋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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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글문서도구는 현재 1GB정도의 용량을 무료로 제공하고 있으며 구글문서형식외에 어떤 파일도 업로드가 가능하다. 

그래서 폴더를 생성하고 폴더별로 권한을 지정하여 파일을 공유하고자 하는 사람들과 공유할 수 있다. 

폴더를 공유하여 웹하드로 사용되기때문에 용량은 업로드한 사람의 계정의 용량으로 사용되어지기 때문에 두사람이 함께 사용한다면 최대 2GB까지 사용가능하다. 물론 세사람이면 3GB가 된다. 

그럼 온라인 상으로 파일을 주고받아 협업을 하는 프로젝트그룹이나 팀이 있다면 정말 유용하게 사용가능 할 것이다.

구글문서도구 폴더 권한 부여해서 공유하기

  1. 구글 문서도구 메인페이지에서 권한을 지정할 폴더를 선택하고 상단에 공유버튼을 클릭한 후 공유설정을 클릭한다.
    여러개의 폴더에 같은 권한을 지정할 경우 지정할 폴더를 모두 선택해도 된다.



  2. 친구추가에 권한을 지정할 친구의 지메일 계정을 입력하면 된다. 지메일 주소록과 연동이 되기때문에 주소록에 있는 친구면 연락처 목록에서 선택해도 된다.
    입력을 모두 했으면 공유버튼을 클릭하면 된다.


  3. 폴더를 공유하게 되면 공유된 사용자 문서도구 메인페이지에서는 공유한 폴더에서 확인할 수 있다. 
    폴더를 최초 누가 공유를 했던간에 업로드를 하게되면 업로드한 사람의 계정에서 용량은 사용된다.


구글문서도구 파일 업로드 하기

  1. 구글 문서도구 메인페이지에서 업로드 버튼을 클릭한다.



  2. 업로드할 파일 선택을 클릭하여 파일선택 대화상자가 열리면 업로드할 파일을 선택한다. 여러 파일을 선택하려면 Shift 또는 Ctrl을 누른 채로 업로드할 파일을 모두 클릭한다.
    추가로 파일을 업로드가 필요한 경우, 파일업로드한 후 나타나는 추가로 파일 선택 링크를 클릭하여 업로드하면 된다. 폴더는 업로드할 수 없으며 파일만 업로드 가능하다.


  3. 업로드된 파일을 온라인으로 편집할 수 있도록 구글문서도구 형식으로 변환하고 싶으면 아래 옵션을 선택하고, 파일을 변환하지 않고 저장하려면 파일 변환 옵션 선택을 취소한다.
    문서, 프리젠테이션 또는 스프레드시트를 구글문서도구 형식으로 변환하지 않고 올리려면 반드시 옵션 선택을 해제해야 한다. 
    Tip) 웹하드 용도로 사용하는 사용자라면 반드시 옵션선택을 모두 해제하고 업로드해야 한다.
    그래야만 파일이 변환되지 않고 원본그대로 업로드가 된다.

      
  4. 파일을 업로드할 폴더를 선택하고(선택 사항) 권한을 선택한다.
  5. 권한은 비공개로 할 것인지 아니면 공개로 할 것인지 여부이며 공개로 설정하면 누구나 볼 수 있으니 신중히 선택해야 한다. 


  6. 업로드 시작 버튼을 클릭하면 업로드가 된다. 파일을 업로드함에 따라 사용 공간의 용량이 표시된다.

※ 업로드된 파일을 다운로드 받으시려면 마우스 오른쪽 버튼을 클릭하면 나오는 선택메뉴에서 다운로드를 클릭하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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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 양평에서 야생화가 이뻐서 찍은 사진인데 찍어놓고 보니 별로네...
역시 사진찍는 기술이 부족한듯^^
맛있는 오리바베큐도 먹고 좋은 공기쐬면서 사진도 찍을 수 있으니 한번쯤 가볼만한 곳으로 추천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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