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용해본 가계부중에 가장괜챦은 가계부가 있어서 추천합니다.

리채로 할 수 있는 일
  • 사용자별로 가계부 작성이 가능합니다. 각 사용자별로 데이타 파일이 생성됩니다.
  • 각종 항목을 추가/삭제/편집 할 수 있습니다. 다른 사용자를 위해서 내보내기와 가져오기기 가능합니다.
  • 자산은 현황을 등록하고 관리할 수 있습니다. 자산의 종류를 구별할 수 있는 자산코드를 편집할 수 있습니다.
  • 수입, 지출, 이체 거래를 입력할 수 있으며(달력과 그리드입력 두가지 다 가능), 입력과 동시에 자산 현황(계정잔액)에 반영됩니다.
  • 예산 기능을 사용할 수 있습니다.
  • 각종 거래목록, 자산현황, 리포트등을 엑셀이나 HTML로 내보내기 할 수 있습니다.
  • 각종 리포트를 작성하고, 차트를 그릴수 있으며, 인쇄도 가능합니다.
  • 예약 거래를 지원합니다.
  • 할부 거래(할부이자율 적용)가 가능합니다. 매달 거래가 자동입력됩니다.
  • 체크카드 거래시에 자산창의 통장 계정에서 출금됩니다.
  • 나의 기념일을 입력할 수 있습니다.
  • 메모를 날짜별로 입력할 수 있고, 검색도 가능합니다.
  • 보안카드 관리가 가능합니다.
  • 리채가 버전업되면 자동 업데이트할 수 있습니다.
자세한 안내방법은 아래링크를 통해 확인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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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rainman
와룡님의 글을 보고 설정을 하다보니 몇가지 다른 세팅이 있어서 문의드립니다.

첨부한 이미지에 빨간색으로 박스처리한 부분이 다른부분인데요.

이것 저것 아무거나 설정해 보았지만 접속이 되지 않네요.

혹시 방법을 하시면 알려주시면 정말 감사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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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rainman
정말 공감되는 글입니다.

저도 몇해전에 시프트 청약을 넣었다가 탈락했는데요. 제가 할 때만 해도 시프트가 많이 알려지지 않았을때라 경쟁률이 많이 심하지 않을 것이라고 예상했지만 역시나 안되더군요.
그래서 그냥 일반 전세로 들어가 살고 있습니다.

SH공사에서 집은 사는것이 아니라 사는 곳 이라는 문구가 참 마음에 들었지만 
많은 서민들이 혜택을 받기에는 복권 당첨만큼이나 힘겹군요.

최근에 부동산 정책들을 보면 앞으로 집을 장만하기란 더욱 힘이 들듯 싶고 그렇다고 안정적인 시프트를 들어가는 것
역시 복권당첨만큼이나 어렵고...

정부에서 좀 더 저렴한 시프트를 많이 만들어 더 많은 서민들에게 혜택이 돌아갈 수 있기를 희망할 뿐입니다.

그런 날이 올지는 몰르겠지만요...

예전에 제가 좋아 하던 팝송이 하나 생각나는군요.

Waiting for that day - Song By George Michael (그날이 오기를 기다리며 - 조지마이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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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rainman
좋은 프로그램이네요 잘 쓰겠습니다.

한가지 제안 드릴게 있는데 RSS FEEDS 중에 <![CDATA["내용"]]> CData가 사용된 피드는 인식을 못하더군요... 제가 개인적으로 사용하는 피드중에 CData가 사용된 피드가 읽어지지를 않아서 제안 드립니다. 혹 다음에 버젼업하실때 참고하시면 좋을거 같아서요...

용량도 작고 USB메모리에 가지고 다니면서 사용하기에 안성맞춤이네요...

감사히 잘 쓰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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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rainman
1. 블로그 : http://www.matew.com
2. 필명 : rainman

web2.0에 관심이 많아 꾸준히 김중태문화원 블로그를 구독하여 보고 있는 애독자입니다.
참석하고싶어 글 남김니다.


김중태문화원 블로그(http://www.dal.co.kr/blog) [갈래: notice] 2006년 12월 10일
이 글 주소: http://www.dal.co.kr/blog/2006/12/20061215_invitation.html

야그2.5 발표 기념 강연회

이현봉 박사김중태 원장

제목: 구글성공의 비밀, 2007년 웹 미리보기

때: 2006년 12월 15일(금요일) 저녁 7시부터

곳: 2호선 강남역 6번 출구 쪽. 토즈(TOZ)

내용: 야그2.5 발표 기념 강연회로 이현봉 박사가 '구글 성공의 비밀'에 대해서 한 시간 동안 강연하며, 김중태 원장이 '2007년 웹 미리보기'를 주제로 한 시간 동안 강연합니다. 강연 후에 야그2.5 발표 및 소개를 간단하게 덧붙입니다.

7:00~7:50 : 구글성공의 진짜 이유(이현봉 박사)
7:50~8:40 : 2007년 웹 미리보기 (김중태 원장)
8:40~9:00 : 마무리

[참석 예약 방법]
모임전문공간 토즈에서 가장 큰 방을 예약했으나 50명 정도만 참석 가능합니다. 때문에 예약 신청하신 분에 한해 참석할 수 있습니다. 참석할 분은 이 글에 덧글이나 먼글(trackback)으로 참석 신청을 해주시면 됩니다. 참석 신청 때 적어주실 내용은 다음과 같습니다.

1. 소속(직장 또는 블로그 주소)
2. 이름(또는 ID, 블로거필명)

[기념품 증정]
야그에 대한 소감을 적어서 이 글에 먼글(trackback)을 걸어주시면 12월 15일 참석하셨을 때 프로젝트관리 시계를 선물로 드립니다.(상황에 따라서 선물이 변경될 가능성이 1% 있습니다.)


[강연 내용 상세 소개]

(1) 구글 성공의 진짜 이유 (이현봉 박사)

구글 창업자인 래리 페이지와 세르게이 브린이 구글의 서치엔진에 대한 논문을 발표한 1998년 당시 그들은 구글 기술을 팔 생각을 하였습니다. 그런데, 사 줄 사람도 없고해서 "그러면 우리가 직접 사업을 해 보자" 하고 시작한 것이 지금의 구글로 컸습니다. 간단하죠. 그런데 이것이 전부일까요?

나는 1999년 처음 구글을 쓰기 시작한 이래, 나는 줄곧 구글애호가였고 구글이야기도 주변에 많이 하였습니다. 나는 구글의 성공배경에는 나와 같은 자발적인 구글사용자들의 입소문이 절대적이었다고 생각합니다.

이 자리에서 나는 내가 왜 구글에 호감을 갖게 되었는지, 설사 그것이 구글의 의도였건 또는 자연스레 따라온것 이었건, 오랜동안 인터넷을 쓴 사용자의 입장에서 구글의 품질을, 그리고 엔지니어 관점에서 그들의 기술을 얘기하고, 엔지니어들이 좋아할 만한 (최소로 외부에 보이는 그들의) 회사 문화를 얘기하고, 사업가로서 페이지와 브린이 어떻게 좋은 사업 결정을 내렸는지 매우 개인적인 관점에서 얘기를 하려 합니다.

* 참고: 강연을 맡은 이현봉 박사는 인공지능이나 패턴 등의 분야에서 국내 최고 수준의 실력을 가지고 있는 분으로 여러 국가기관의 자문위원을 맡은 분입니다. 무엇보다 구글구글의 철학 기술에 대해서 오래 전부터 관심을 가지고 있었으며, 구글 논문 분석을 통해 구글 검색 기술이 지닌 수학적 기술적 특징을 가장 잘 알고 있는 분입니다. 때문에 지금까지 국내 어떤 강연회에서도 들을 수 없던 구글 기술의 심층부를 해부한 뛰어난 강연을 만날 수 있습니다. 감히 말하지만 쉽게 만날 수 없는 기회인만큼 검색 관련 종사자라면 필수 참석해야 할 강연입니다.

(2) 2007년 웹 미리보기 (김중태 원장)

최근 몇몇 컨퍼런스를 통해 이야기했던 2007년 웹트렌드 관련 강연 중에서 내년에 집중해야 할 전략적 요충지와 이곳을 공략하는 방법에 대한 부분을 정리해서 강연합니다. 한편 야그를 개발하게 된 과정과 야그가 가져올 변화에 대한 이야기를 강연 끝에 부연하며, 달라진 야그2.5의 특징을 소개하는 것으로 강연을 마칩니다.


[약도]
토즈(www.toz.co.kr) 사이트에서 강남역 토즈에 대한 소개를 찾으면 찾아오는 길이 나옵니다.
(토즈 강남점 전화번호 : 02-3476-0118)


강남역 토즈 약도



글의 출처 : http://www.dal.co.kr/blog/2006/12/20061215_invitation.htm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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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rainman

한달전에 인터넷이 1시간에 1~2번정도 인터넷이 끊어졌다가 다시연결되는 이상한 증상을 보여왔지만 대수롭지 않게 그냥사용했었는데 그게 게속 빈번해지자 슬슬 짜증이 나기 시작해서  AS를 받았었는데 그 때 기사님이 옥상에 라인이 좀이상하다며 조치를 취하고 돌아 갔었으나 다음날 부터 증상은 변하지를 않았다. 그래서 다시한번 AS를 신청하면서 이번에도 증상이 계속나타나면 다른 인터넷으로 바꾸겠다고 엄포를 놓았는데 이번엔 모뎀을 교체를 해주었다. 다행히도 다음날부터 증상은 사라졌고 결국은 모뎀이 불량이였던것 같은데...

암튼 이증상으로 1달여를 짜증나는 인터넷을 해야만 했다. 일단 이러한 비슷한 증상이 있는사람이라면 모뎀을 의심 해봐야 할듯 싶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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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lumaker님의 글을읽고...

저는 e-러닝 컨텐츠를 제작하는 기업에서 프로그램개발 담당을 맞고 있습니다.

blumaker님의 글을 우연히 읽고 많은 부분 공감되어 이렇게 댓글을 남김니다.

컨텐츠를 제작하는 개발자의 입장에서 항상 문제시 되온 문제중 하나가 바로 LMS와 컨텐와의 상호작용성일 것입니다.

최근에 LMS를 크게 SCORM기반과 비SCORM기반으로 나눈다면 SCORM이 주류를 이루는것 같습니다.

2년전만해도 저희가 개발해서 교육서비스를 하는곳에 컨텐츠를 제공할때 대부분 비SCORM기반 이였는데 작년부터 SCORM으로 많이 변경되어 있어 최근에는 소콤기반이 더 많아 졌습니다.

그런데 같은 SCORM이라도 버젼에 따라 그리고 어느회사에서 들여왔는지에 따라 조금씩의 차이가 있었습니다.

또한 각 업체 담당자역시 SCORM의 기능을 대부분 정확하게 파악하지 못하였으면 최소한의 기능만을 이용하는 실정이였습니다. 저는 아직 SCORM에 대한 정확히 파악하지는 못하였으나 겨우 그정도의 기능을 가지고 SCORM을 사용 할 필요가 있을까 라는 의구심 마저 들었으며 표준화를 해야하는 이유또한 이해하지 못했습니다.

그런데 blumaker님의 표준화에대한 글과 이번글을 읽고 SCORM이 기능은 방대하나 사용하기가 용이하지 않으며 사용자에 따라 좋은 도구가 될수 있겠지만 그렇지 않으면 가치없는 것에 지나지 않음을 알수 있었습니다.

저는 최근에 LMS의 문제점과 그에대한 표준화방안에대한 석사논문을 준비중에 있습니다.

제가 구현하고자 하는것은 컨텐츠와 LMS의 사이에 표준API를 구현하여 컨텐츠와 LMS사이에 연결고리 역할을 통해 국내정서에 맞고 학습자, 개발자, 서비스제공자에게 모두가 공감하고 사용하기 편리한 모형을 만들어 보는것 입니다.

물론 쉽지않겠지만 blumaker님의 글을 읽고 많은 점이 도움이 되었습니다.

앞으로도 좋은글 부탁드리겠습니다.

글의 출처 : http://blog.naver.com/blumaker/130003033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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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rainman
TAG LMS, SCORM, 스콤

왠지 아주 공감이 가는 글인것 같은디 전에 많이 듯던 충고 인듯 싶다 그런데 습관이란게 무서워서 싶게 고쳐지질 않는다.



상대방을 대할때 항상 단점보다는 장점을 보고 칭찬을 많이 해야한다는걸 머리로는 이해하지만 막상 입을 열었다 하면 단점이 술술 다오고 거기다 무책임한 비난까지 퍼붙는다.



후회할때는 이미 늦었고 뒤늦게 수습하느라 칭찬을 해보려 하지만 이미 상대방의 기분은 상할대로 상해서 귀에 들어가지도 않는다.



고쳐야 한다는것을 알지만 나의 입을 어쩌면 좋을까? 머리에서 생각하고 입이 열려야 할것을 나의 입은 성격이 워낙에 급한 탓에 머리로 생각할 틈을 주지 않으니 말이다.



이젠 오랜습관덕에 칭찬하는것이 너무 어색해져버려 칭찬이라도 할라 치면 우선 온몸에 닭살이 돋을 지경에 이르렀으니 이 불치병을 고칠수 있는 방법은 진정 없는 것일까?



말보다 글이 좋은점이 있다면 다시 주워 담을수 있기 때문이기도 하다. 글은 쓰다가 틀리면 다시 지우고 쓸수 있고 한번 쭉 읽어보고 틀린점이나 고칠점등을 수정보완해서 최종 전달하니 말이다.



어찌됐든 최대한 말을 적게하는게 나의 병을 완화시키는 방법임에는 틀림이 없는것 같다.  







글의 출처 : http://blog.naver.com/gmec2001/1300060188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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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rainman

처음 조그를 접하게 된건 올해 초인것 같다.

네이버 블로그를 사용하다가 그들만의 블로그가 되어

버린 네이버 블로그를 뒤로하고 설치형 블로그에 도전

해보기로 한것이다. 나만의 블로그를 갖고싶었고

언제 어디서나 누구나 서로 공유할수있는 공간을 만들고

싶었다. 찾던중에 내가 제로보드를 아주 잘 사용하고 있었기에

조그는 나에게 아주 좋은 블로그 툴이였다. 처음에 설치를 하고 기본적인

기능만을 사용하다가 조금씩 욕심이 생겨 플러그인도 설치하고 스킨도 바꾸고

이것 저것 손을 대기 시작하니 재미도 있었고 좀더 발전되어가는 나의 블로그

보고 왠지 뿌듯한 느낌마저 들었다. 물론 아무 불만이 없는것은 아니였지만

그런 불만들은 나의 조그의 대한 만족감에 비할바가 못되었다.

이것 저것 하다보니 공부도 많이 되고 이것 저것 구현해보는거 역시 재미가

쏠쏠하다. 아마 조그는 나와 같이 누군가가 만들놓은 스킨 또는 프러그인을

그대로 가져다 쓰기 보다는 자신만의 색깔에 맞게 조금씩 고쳐서 쓰는 사용자에게

맞는거 같다.

또한 나는 제로보드와의 연동으로인해 블로그와 게시판을 함께 블로안에 구성하여

공개용은 블로그에 올리고 개인프라이버시는 개인용 게시판에 이미지는 이메이징 스튜디오

를 음악은 aquamp를 사용하는데 더할 나위 없이 좋다.

예전에 네이버를 사용할때를 생각하면 엄청난 발전이 아닐수 없다.

요즘은 블로그가 글을 클릭할때마다 페이지 전체가 바뀌기 때문에 불편했는데

iframe으로 내용부분만 변하게 만들었다.

메뉴는 플래시로 XML과 연동하여 만들었는데 그런데로 마음에 든다...

이처럼 하나하나 만들어 나가는 재미를 아는 사람이라면 나는 강력히 조그를

추천하고 싶고 나의 추천을 받아 사용하는사람이라면 결코 나를 원망하지 않으리...

조그를 개발한 개발자에게 대단히 감사하다는 말을 하고 싶다.

끝으로 앞으로 나의 블로그는 조그와 계속 발전해 나갈 것이다.

PS : 그런데 utf-8이 뭔지 왠지 불길한 예감이 들긴한다. 그거 꼭 해야하나...

글의 출처 : http://www.zog.co.kr/lab/?no=39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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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AG 조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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