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가지 제안 드릴게 있는데 RSS FEEDS 중에 <![CDATA["내용"]]> CData가 사용된 피드는 인식을 못하더군요... 제가 개인적으로 사용하는 피드중에 CData가 사용된 피드가 읽어지지를 않아서 제안 드립니다. 혹 다음에 버젼업하실때 참고하시면 좋을거 같아서요...
내용: 야그2.5 발표 기념 강연회로 이현봉 박사가 '구글 성공의 비밀'에 대해서 한 시간 동안 강연하며, 김중태 원장이 '2007년 웹 미리보기'를 주제로 한 시간 동안 강연합니다. 강연 후에 야그2.5 발표 및 소개를 간단하게 덧붙입니다.
7:00~7:50 : 구글성공의 진짜 이유(이현봉 박사) 7:50~8:40 : 2007년 웹 미리보기 (김중태 원장) 8:40~9:00 : 마무리
[참석 예약 방법] 모임전문공간 토즈에서 가장 큰 방을 예약했으나 50명 정도만 참석 가능합니다. 때문에 예약 신청하신 분에 한해 참석할 수 있습니다. 참석할 분은 이 글에 덧글이나 먼글(trackback)으로 참석 신청을 해주시면 됩니다. 참석 신청 때 적어주실 내용은 다음과 같습니다.
구글 창업자인 래리 페이지와 세르게이 브린이 구글의 서치엔진에 대한 논문을 발표한 1998년 당시 그들은 구글 기술을 팔 생각을 하였습니다. 그런데, 사 줄 사람도 없고해서 "그러면 우리가 직접 사업을 해 보자" 하고 시작한 것이 지금의 구글로 컸습니다. 간단하죠. 그런데 이것이 전부일까요?
나는 1999년 처음 구글을 쓰기 시작한 이래, 나는 줄곧 구글애호가였고 구글이야기도 주변에 많이 하였습니다. 나는 구글의 성공배경에는 나와 같은 자발적인 구글사용자들의 입소문이 절대적이었다고 생각합니다.
이 자리에서 나는 내가 왜 구글에 호감을 갖게 되었는지, 설사 그것이 구글의 의도였건 또는 자연스레 따라온것 이었건, 오랜동안 인터넷을 쓴 사용자의 입장에서 구글의 품질을, 그리고 엔지니어 관점에서 그들의 기술을 얘기하고, 엔지니어들이 좋아할 만한 (최소로 외부에 보이는 그들의) 회사 문화를 얘기하고, 사업가로서 페이지와 브린이 어떻게 좋은 사업 결정을 내렸는지 매우 개인적인 관점에서 얘기를 하려 합니다.
* 참고: 강연을 맡은 이현봉 박사는 인공지능이나 패턴 등의 분야에서 국내 최고 수준의 실력을 가지고 있는 분으로 여러 국가기관의 자문위원을 맡은 분입니다. 무엇보다 구글과 구글의 철학 기술에 대해서 오래 전부터 관심을 가지고 있었으며, 구글 논문 분석을 통해 구글 검색 기술이 지닌 수학적 기술적 특징을 가장 잘 알고 있는 분입니다. 때문에 지금까지 국내 어떤 강연회에서도 들을 수 없던 구글 기술의 심층부를 해부한 뛰어난 강연을 만날 수 있습니다. 감히 말하지만 쉽게 만날 수 없는 기회인만큼 검색 관련 종사자라면 필수 참석해야 할 강연입니다.
(2) 2007년 웹 미리보기 (김중태 원장)
최근 몇몇 컨퍼런스를 통해 이야기했던 2007년 웹트렌드 관련 강연 중에서 내년에 집중해야 할 전략적 요충지와 이곳을 공략하는 방법에 대한 부분을 정리해서 강연합니다. 한편 야그를 개발하게 된 과정과 야그가 가져올 변화에 대한 이야기를 강연 끝에 부연하며, 달라진 야그2.5의 특징을 소개하는 것으로 강연을 마칩니다.
[약도] 토즈(www.toz.co.kr) 사이트에서 강남역 토즈에 대한 소개를 찾으면 찾아오는 길이 나옵니다. (토즈 강남점 전화번호 : 02-3476-0118)
한달전에 인터넷이 1시간에 1~2번정도 인터넷이 끊어졌다가 다시연결되는 이상한 증상을 보여왔지만 대수롭지 않게 그냥사용했었는데 그게 게속 빈번해지자 슬슬 짜증이 나기 시작해서 AS를 받았었는데 그 때 기사님이 옥상에 라인이 좀이상하다며 조치를 취하고 돌아 갔었으나 다음날 부터 증상은 변하지를 않았다. 그래서 다시한번 AS를 신청하면서 이번에도 증상이 계속나타나면 다른 인터넷으로 바꾸겠다고 엄포를 놓았는데 이번엔 모뎀을 교체를 해주었다. 다행히도 다음날부터 증상은 사라졌고 결국은 모뎀이 불량이였던것 같은데...
암튼 이증상으로 1달여를 짜증나는 인터넷을 해야만 했다. 일단 이러한 비슷한 증상이 있는사람이라면 모뎀을 의심 해봐야 할듯 싶다.
컨텐츠를 제작하는 개발자의 입장에서 항상 문제시 되온 문제중 하나가 바로 LMS와 컨텐와의 상호작용성일 것입니다.
최근에 LMS를 크게 SCORM기반과 비SCORM기반으로 나눈다면 SCORM이 주류를 이루는것 같습니다.
2년전만해도 저희가 개발해서 교육서비스를 하는곳에 컨텐츠를 제공할때 대부분 비SCORM기반 이였는데 작년부터 SCORM으로 많이 변경되어 있어 최근에는 소콤기반이 더 많아 졌습니다.
그런데 같은 SCORM이라도 버젼에 따라 그리고 어느회사에서 들여왔는지에 따라 조금씩의 차이가 있었습니다.
또한 각 업체 담당자역시 SCORM의 기능을 대부분 정확하게 파악하지 못하였으면 최소한의 기능만을 이용하는 실정이였습니다. 저는 아직 SCORM에 대한 정확히 파악하지는 못하였으나 겨우 그정도의 기능을 가지고 SCORM을 사용 할 필요가 있을까 라는 의구심 마저 들었으며 표준화를 해야하는 이유또한 이해하지 못했습니다.
그런데 blumaker님의 표준화에대한 글과 이번글을 읽고 SCORM이 기능은 방대하나 사용하기가 용이하지 않으며 사용자에 따라 좋은 도구가 될수 있겠지만 그렇지 않으면 가치없는 것에 지나지 않음을 알수 있었습니다.
저는 최근에 LMS의 문제점과 그에대한 표준화방안에대한 석사논문을 준비중에 있습니다.
제가 구현하고자 하는것은 컨텐츠와 LMS의 사이에 표준API를 구현하여 컨텐츠와 LMS사이에 연결고리 역할을 통해 국내정서에 맞고 학습자, 개발자, 서비스제공자에게 모두가 공감하고 사용하기 편리한 모형을 만들어 보는것 입니다.